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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치아이식(치과임플란트)라는 말은 TV등을 통해 한번 쯤은 보셨을 줄 압니다. 통상적으로 치아가 충치나 잇몸질환 등으로 상실되었을 때에는 고정성의치(금관)나 가철성의치(틀니)로 치료하여 왔으며 지금도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1960년대에 스웨뎐에서 개발된 인공치아이식법이 1990년대 들어 우리나라에 급속도록 보급되기 시작되어 21세기 들어서는 바야흐로 치과치료법 중에 화두가 되었습니다.
인공치아이식이란 상실된 치아 대신에 잇몸과 턱뼈 안에 타이타늄으로 된 매식체(임플란트)를 심고 일정기간 치유기간 후에 매식체 위해 인공치아를 만드는 시술법입니다.수술의 부담감과 긴 치료기간 그리고 비싼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틀니에 비해서 탁월한 시술결과를 보이기 때문에 많은 치과의사들과 일반환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턱뼈 안에 치아의 뿌리에 해당하는 매식체(타이타늄이라는 금속으로 되어있습니다)를 심고 그 위에 치아의 머리부분에 해당하는 보철물을 장착하는 시술법입니다. 시술 후에는 일반치아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공치아이식의 역사를 굳이 이야기 하자면,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 돌이나 상아를 사용했다고 하며 AD 600년 경의 마야인의 유골에서는 조개껍질이 발견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16-17세기 경에는 금이나 상아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18세기 미국,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는 귀족들이 가난한 사람들의 치아를 사서 동종치아이식을 시행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치의학에서의 첫 임플란트는 1940년대에 미국의 "달"이 치주막하임플란트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960년대에는 링코우(Linkow)에 의해 블레이드임플란트(Blade implant)가 개발되었으며 1970년대에는 여러 가지 비금속 재료들도 시도되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적의미의 임플란트는 스웨덴의 정형외과의사인 브로네막이 1965년부터 연구하여 1977년에 10년간 연구에 대한 논문이 발표되면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때 연구된 인공치아 시술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시술되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에 이후에 급속히 보급되어 국산임플란트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개의 치아가 상실된 경우에 있어서 기존의 보철치료 방법은 상실된 치아의 양쪽 치아를 이용하여 치아를 회복합니다. 즉 한 개의 치아가 상실되었다면 최소한 3개의 치아로써 회복되어 지는데 이는 주위의 건강한 치아도 손상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치아 임플란트를 이용한다면 인접치아의 손상을 전혀 주지 않고 상실된 치아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피 상실부 후방부에 존재하는 치아가 없거나, 다수 치아의 상실이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경우 이는 고정성 방법으로 회복하기에는 매우 곤란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착탈식의 틀니로써 회복시켜주는 방법이 통상적이라고는 할 수 있으나 인공치아 임플란트를 사용한다면 환자가 불편해 하는 착탈식 틀니대신 고정성 치아의 회복이 가능하게 됩니다.